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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기준

시방서

 

 

1. 비탈면 설계의 접근

   여러 개발목적에 따라  기존에 푸르렀던 자연산을 훼손함으로써 발생하는 비탈면은 절단된 입체적 형상으로 인해 시각적으로 제일 먼저 뚜렷이 인식되는 최대 장애물이면서 주변 산과의 시각적, 생태적 연결지대로서 매우 중요한 경관처리 대상이다.

비탈면 설계시기는 비탈면 시공이 완료된 후 비탈면의 제반조건들이 내,외부변화에 대하여 1차적인 대응반응이 끝나는 최소 6개월이상이 경과된 다음에야 보다 구체적이며 효과적으로 세울수 있다.

   이는 설계시 사전조사의 한계 때문에 설계서상의 비탈면과 실제현장에서 발생하는 비탈면과의 불일치성뿐만 아니라 공사조건의 변화, 심토의 노출에 따른 풍화, 토양구조의 변화, 암반절리의 변화, 균열의 발생, 지하수의 변화 등 예측이 곤란한 현상들 때문이다.

   그러나 공공공사의 경우 현 건설업제도상의 제약으로 비탈면 시공후 설계는 곤란하므로 비탈면 녹화공사의 시공전에 발생 비탈면에 대한 관련조사를 철저히 하여 설계의 제반조건들을 재검토하여야 하며 설계에서 제시된 복원목표와 부합되지 않을 때에는 감독자와 협의하여 설계내용의 조정 및 변경 등을  시행하여야 한다.

   비탈면의 설계는 매우 다양한 제반조건(발주자 의견 및 예산, 비탈면의 자연조건, 풍화조건, 미기후, 지하수 변화)들 간의 상호연관성 및 복원목표 등을 비탈면의 침식방지측면, 경관복원측면, 생태복원측면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경제적, 기능적, 생태적, 경관적 복원방법으로 설계하여야 한다.

 

2. 설계의 기본조건

   비탈면녹화공의 목적은 식물이 생장하여 비탈면의 침식을 방지하고, 주변경관과의 조화 및 생태계를 복원하는 역할로서의 식물군락을 형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고려해야 할 것은 비탈면녹화공법에 사용한 초본 및 목본류가 충분히 성장하여 그 식물의 뿌리가 발달하면 장기적으로 침식방지, 표층붕괴방지 등의 보호효과는 기대할 수 있지만, 시공초기에 비탈면의 붕괴 및 붕락방지등과 같은 구조적인 안정효과를 녹화공법에 의한 식생으로 기대할 수는 없다.

   따라서 비탈면녹화공을 실시하기 전에 침식과 구조적인 결함에 의한 붕괴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탈면이 조성되어 있거나, 되어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이다.

 

▶ 설계기준 : 비탈면 설계의 접근 | 설계의 기본조건 |  설계순서
비탈면조사 | 녹화복원목표의 설정 | 사용식물의 선정, 배합 및 파종량 산정
녹화기초공의 검토 | 시공두께(시공횟수)의 결정 | 유지관리기준
설계도 작성방법 | 첨부파일 받기

 

목차
1. 비탈면 설계의 접근
2. 설계의 기본조건
3. 설계순서
   3-1. 비탈면 조사
   3-2. 녹화복원목표의 설정
   3-3. 사용식물의 선정,
          배합 및 파종량 산정

   3-4. 녹화기초공의 검토
   3-5. 시공두께(시공횟수)
          의 결정

   3-6. 유지관리의 기준
   3-7. 설계도 작성방법

첨부파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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